ANDY WARHOL LIVE SEOUL


Services
Visual Identity, Merchandise Design, Exhibition Design, Motiongraphy

Paul Vice is the jewelry & watch brand of THE HABERDASHERS, a Seoul-based fashion brand that values modernity and unique style for modern women. Paul Vice enters the global market by presenting leading designs from a diverse product lineup through special concepts and inspirations each season.

앤디 워홀은 미국의 미술가이자 시각주의 예술 운동의 선구자로, 팝 아트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앤디 워홀 라이브는 피츠버그 앤디워홀 뮤지엄에서 소장하고 있는 400여 작품을 한국에 최초로 소개하는 최대규모의 전시로 2015년도 DDP와 롯데월드몰, 그리고 부산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Paul ViceはTHE HABERDASHERSのジュエリー・時計ブランドとして、現代の女性のためのモダニティと独自のスタイルを重視するソウルベースのファッションブランドです。 Paul Viceは、毎シーズン、特別なコンセプトと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介して様々なプロダクトラインナップの先頭的なデザインを披露し、グローバルマーケットに進入しています。

As a product lineup of various concepts was introduced for each season, one clear brand reference point had to be established, and to this end, not only the design but also the overall design of the brand wasestablished. In this process, with the aim of establishing a clear identity, direction, and vision of the brand, BRUDER can be used in various channels such as package and PR media along with a branding strategy that harmonizes the brand mission, concept, and tagline with Paul Vice Has developed a visual identity.

BRUDER는 앤디워홀 라이브 전시를 위한 네이밍부터 그래픽 디자인, 그리고 전시의 아이덴티티까지 전반적인 컨텐츠를 위한 구조를 디자인하고 설계하였습니다. 20세기 팝아트 의 대표적인 아이콘이자 아티스트인 앤디워홀을 마치 현 시대에 살아있는 아티스트의 전시처럼 표현하고자 라이브(Live)라는 네이밍을 기획하였으며 현대의 소셜네트워크에서 키워드나 카테고리를 나누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특수기호인 #(해시태그)를 중점적인 그래픽 모티프로써 설정하고 다양한 디자인에 접목 및 전개하였습니다. 이로써 앤디 워홀은 20세기를 넘어 21세기에 현존하는 팝아티스트처럼 전시의 비주얼이나 컨텐츠에서 소개되었으며 조금 더 생생하고 다이나믹한 전시 캐릭터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シーズンごとに様々なコンセプトのプロダクトラインナップを披露限り、1つの明瞭なブランド基準点を立てなければなら万しそのためにデザインはもちろんブランド全般の設計を構築しました。このような過程で、ブランドの明確なアイデンティティと方向性、そしてプロビジョニングを確立させることを目的とBRUDERはPaul Viceとともにブランドミッションとコンセプト、タグラインをなすブランド戦略に加え、パッケージとPRメディアなど、さまざまなチャンネルで活用されることができビジュアルアイデンティティを開発しました。

Contemporary identity design that transcends digital media for the largest Andy Warhol exhibition in Korea that introduces 400 works of the Andy Warhol Museum in Pittsburgh.

Client
Artmon

Project team
Gyuhyuk Jung
Yuri Yoo
Heeseok Han

As a product lineup of various concepts was introduced for each season, one clear brand reference point had to be established, and to this end, not only the design but also the overall design of the brand wasestablished. In this process, with the aim of establishing a clear identity, direction, and vision of the brand, BRUDER can be used in various channels such as package and PR media along with a branding strategy that harmonizes the brand mission, concept, and tagline with Paul Vice Has developed a visual identity.

또한 BRUDER에서 설계한 #(해시태그)를 비롯한 아이콘과 다이나믹한 컬러시스템은 전시의 홍보물과 공간, 그리고 프로모션을 위한 영상이나 인터렉티브 디지털 파사드, 디지털 컨텐츠 전반에 적용되며 전시를 찾아 오는 많은 관람객에게 통일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シーズンごとに様々なコンセプトのプロダクトラインナップを披露限り、1つの明瞭なブランド基準点を立てなければなら万しそのためにデザインはもちろんブランド全般の設計を構築しました。このような過程で、ブランドの明確なアイデンティティと方向性、そしてプロビジョニングを確立させることを目的とBRUDERはPaul Viceとともにブランドミッションとコンセプト、タグラインをなすブランド戦略に加え、パッケージとPRメディアなど、さまざまなチャンネルで活用されることができビジュアルアイデンティティを開発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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